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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년기본소득 락(樂) 페스티벌’ 28일 오후 7시 수원역 11번 출구 2019-05-26
첨부파일: (최종) 청년기본소득 락페스티벌.hwp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추진하는 기본소득 정책의 핵심인 청년기본소득을 널리 알리기 위해 오는 28(오후 7~8시 수원역 11번 출구 앞 야외무대서 청춘크리에이터’ 발대식을 개최한다.

도심 속에서 피어난 숲속의 미니 락()페스티벌을 컨셉으로 진행되는 이날 행사는 개그맨 출신 MC 노정렬의 사회로 진행되며가수 아웃사이더와 볼빨간사춘기의 안지영과 우지윤이 출연해 축하 공연을 갖는다.

아웃사이더는 경기도 홍보대사이며볼빨간사춘기는 95년생과 96년생으로 올해 청년기본소득 대상자와 동갑이거나 1살 차이로 또래이다.

이날 발대식을 갖는 청춘크리에이터는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선발된 청년기본소득 대상자 100명으로 이재명 도지사가 임명장을 수여한다.

청춘크리에이터는 경기도 청년들에게 혜택이 골고루 돌아가도록 청년 기본소득의 홍보를 담당하게 된다.

도 관계자는 경기도 청년기본소득을 널리 알리고 함께 누리자는 의미로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많은 청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지난 4월부터 지급을 시작한 경기도 청년기본소득은 경기도에 4년 이상 거주한 94년 1월 2일생부터 95년 10월 1일생까지 만24세를 대상으로분기별로 25만원씩 총 100만원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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